이럴 수가
from a ha! 2011/08/15 20:56
2007년 8월 24일이 마지막 글이었다는 것이....

미안하다. 연우야.

앞으로 자주 방문하마.  


할 . 수 . 있 . 을 . 까...

2011/08/15 20:56 2011/08/15 20:56
사용자 삽입 이미지
엄마가 출장을 다녀오셨어요.
그동안 5밤을 엄마가 오시기를 기다렸는데, 드디어 엄마가 오셨어요.
아침부터 어린이집 안가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비행기장에 가자고 졸랐는데, 엄마는 밤비행기로 한국에 오신대요
2007/08/24 13:38 2007/08/24 13:38